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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대전시의 1970년대 모습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19-03-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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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대전역의 모습.
1970년대는 대전시의 근간이 만들어진 시기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도시의 기반사업이 많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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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새마을운동 모습.
주요 대로변 도로정비와 하수관 설치, 아파트와 건물들도 많이 지어졌다. 새마을운동이 가장 많이 영향을 미친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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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동구청과 중구청 개청을 알리는 아치.
70년대 대전시의 사진을 살펴보면 동구와 중구의 개청을 알리는 사진을 비롯해 지금은 사라진 중앙데파트의 막바지 건설 장면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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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중앙데파트 막바지 건설 모습.
또한 1979년에 제60회 전국체전을 위해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한밭운동장을 찾은 故 김보성 시장의 모습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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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한밭운동장 건설현장을 찾은 故 김보성 시장.
같은 해 10월 26일 중앙정보부 김재규 부장에게 암살당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국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시청에 걸린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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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시청에 걸린 박정희 전 대통령 국장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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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방직공장 내 근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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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예비군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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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서대전네거리에서 계룡로 방향으로 바라 본 항공사진.
이외에도 수출산업의 1등 공신인 방직공장 내 근무 모습과 교련복을 입고 예비군 훈련을 받는 모습, 지금은 사라진 타자기를 이용해 시험을 치르는 모습도 색다르게 다가온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사진제공=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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