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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핵심 입지 누리는 강소형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4월 분양

(구)보림극장 자리에 들어서는 실속형 주거공간

입력 2019-04-16 15:54

JD
인구 감소와 함께 1∙2인 가구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남에 따라 부산의 주택 시장에서도 소형 평형대 주택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부산은 2017년 기준 145만2162 가구 중 1인 가구가 전체의 33.88%(49만1971 가구), 2인 가구는 23.05%(33만4275 가구)를 차지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2인 이하 가구는 89만 2867 가구로, 부산 전체 148만3699 가구의 절반 이상인 60.17%의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인 가구 및 2인 가구의 증가가 지속됨에 따라 젊은층 들을 중심으로 소형 평형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수요를 충족시킬만한 공급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소형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집중되며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공급되는 강소형주택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가 4월 분양을 목전에 두고 있다.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는 공동주택 113세대(48m2, 49 m2), 오피스텔 80실(24 m2, 29 m2) 등 총 193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시공은 ㈜동부토건이 맡는다. 

조망과 채광을 모두 고려한 입주자 중심 설계가 적용되어 1~2인 가구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며, 실속형 주거공간으로서 설계되어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부산의 명소로 꼽히던 (구)보림극장 자리에 새롭게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그 입지가 주목된다. 도보 5분 거리에는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위치해있는 역세권이며, 동서고가와 범내골램프, 수정터널, 황령산터널 등의 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CGV, 현대/롯데백화점, 자유시장, 평화시장, 시민회관 등 서면의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고 범일초와 성서초, 좌성초, 성동중, 금성중/고, 경남공고, 데레사여고 등 명문학군이 반경 1km 내에 위치해 있다.  

향후 풍부한 수혜가 따르는 미래가치 요소들도 눈여겨볼만하다. 문현금융단지 및 북항재개발 사업,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및 동구원도심재개발 등이 해당된다.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 현장 바로 옆에는 국∙시비 300억 원이 투입되고 75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부산패션비즈센터가 들어선다. 

인근 지역인 범일~좌천에는 각각 1,600세대와 2,400여 세대가 이주하는 재개발 호재가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의 가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을 통해 기존 철로 공간이 테마파크로 탈바꿈할 예정이어서 거주 환경도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계자는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는 쾌속교통과 생활편의, 풍부한 미래비전, 6개월 후 전매 무제한 등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다양한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비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선착순 시스템 에어컨, SK텔레콤 IoT 스마트홈 음성인식 적용 등의 혜택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면 베스티움 더 시티의 주택홍보관은 4월 중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110-10번지에 마련되며, 주택홍보관에서는 상세한 분양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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