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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그라운드골프협회, 전국 그라운드골프대회 단체전 우승

단체전 우승 충남 최강 입증
개인전도 남자 2위, 여자 3위, 남녀 장려상 수상

입력 2019-06-11 11:01   수정 2019-06-11 11:01

금산군그라운드골프대회 우승
금산그라운드골프가 전국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으로 충남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금산군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김창수)는 충남 청양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8회 충남도지사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또 개인전 남자부 2위, 여자부 3위, 남녀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 시·도에서 출전한 그라운드골프 단체전 30개 팀과 개인전 선수 약 700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금산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단체전 우승기와 함께 부상으로 100만원을 받았다.

단체전 우승은 곽공주 등 12명이 수상했다.

개인전 남자 2위는 장의순, 여자 3위는 이갑순, 장려상은 김재홍 등 5명이 차지했다,

김창수 금산군그라운드골프협회장은 "앞으로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각종 전국대회를 석권,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을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운동과 건강을 다지는 전국 최고의 스포츠로 만들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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