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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문화 트렌드 선도하는 계란가공 전문기업 ‘새 도약’

논산 마루카네코리아, 2월부터 ‘주식회사 감동란’ 회사명 변경

입력 2020-01-28 00:52   수정 2020-01-28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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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란으로 전국의 주요 편의점에서 젊은 세대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주식회사 마루카네코리아가 새로운 회사명으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계란가공 전문기업인 마루카네코리아는 오는 2월부터 ‘주식회사 감동란’으로 회사명을 변경한다.

‘감동란’의 제조업체는 현재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위치하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6일 설립된 법인 마루카네코리아는 ‘생명을 품은 음식으로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채운다’라는 경영이념으로 1일 10만 알의 감동란을 생산하고 있다.

감동란은 국내 우수 양계농가의 계란과 충남 논산에서 거주하는 지역민들을 채용해 이들이 제품을 생산, 국내에 판매하는 한일합작 법인이다.

이종섭 이사는 “감동란을 제조하는 원천기술은 일본기술이지만, 한국의 우수한 계란을 가지고 맛과 품질을 국산화시켰다”며 “특히, 로얄티 등 일본으로 보내지는 비용은 일체 없고, 수익(국내산 계란·소금구입. 인건비지급, 공장 증축, 설비자동화, 시설투자 등)은 전부 한국에서만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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