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티이미지뱅크 |
寤 잠 깰 오
寐 잘 매
不 아닐 불, 아닐 부
忘 잊을 망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자나 깨나 잊을 수 가 없다는 뜻으로, 보통 그리운 대상을 간절히 기다릴 때 쓰는 표현이다. 좋지 않은 기억이나 복수 따위에 쓰는 경우는 많지 않다.
예시) “님은 언제 오시려나” 춘향은 오늘도 오매불망 이도령을 기다린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게티이미지뱅크 |
寤 잠 깰 오
寐 잘 매
不 아닐 불, 아닐 부
忘 잊을 망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자나 깨나 잊을 수 가 없다는 뜻으로, 보통 그리운 대상을 간절히 기다릴 때 쓰는 표현이다. 좋지 않은 기억이나 복수 따위에 쓰는 경우는 많지 않다.
예시) “님은 언제 오시려나” 춘향은 오늘도 오매불망 이도령을 기다린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