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해각서 체결 모습 |
도시가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됐다. 6월 13일, 당진시 소재 미래엔서해에너지는 가스얼라이언스 회원사와 함께 서울 강남구 인업스 사옥에서 인업스와 도시가스사 통합 에너지 플랫폼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경남에너지, 씨엔씨티에너지와 함께 에너지플랫폼사업과 통합형 빌링 기반의 에너지 빅데이터 구축을 통한 부가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에너지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가스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박영수 대표, 경남에너지 신창동 대표, 씨엔씨티에너지 송상호 대표, 인업스 강인철 대표 등이 참석해 도시가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영수 대표는 “가스얼라이언스 회원사와 인업스와의 협력을 통한 디지털 서비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에너지톡 등 도시가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도시가스사 통합 에너지 플랫폼인 ‘에너지톡’ 등 도시가스 통합 표준 모델 구축과 도시가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도시가스 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박승군 기자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