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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택 안심계약 현장 상담실 운영

3월 말까지 충남도립대서 현장 상담

최병환 기자

최병환 기자

  • 승인 2025-02-24 10:47
주택안심계약 도움
청양군이 3월 말까지 충남도립대에서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현장 상담을 운영한다.〈사진〉

이 서비스는 부동산 임차 계약과 관련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신입생과 재학생 등이 안심하고 군에 거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이다. 대상자는 도립대 재학생과 청년(18세~45세),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등이다.



상담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청양군지회가 충남도립대에 마련된 현장상담실에서 진행한다. 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집 보기 동행, 주거정책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2학기 개강에 맞춰 하반기에도 도립대에 상담실을 마련해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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