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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 혹서기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 진행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5-09-03 10:04
‘혹서기 취약계층 안부살피기’ 추진
아산시 인주면 복지이장이 2일 관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있다. (아산시 제공)
아산시 인주면(면장 송경숙)은 2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복지이장 특화사업 '혹서기·혹한기 물러가라. 복지이장이 간다!'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 실정을 잘 아는 복지이장이 직접 취약가구를 찾아가 냉방기 사용 여부, 건강 상태, 식사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경숙 인주면장은 "복지이장과 함께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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