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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 임직원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0여 명은 이날 우리 쌀을 이용해 정성껏 송편을 빚어 농촌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100여 가구를 찾아 전해드리며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랬다.
배종록 조합장은"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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