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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6년 무료 법률·세무상담실’ 운영

구민 누구나 무료 상담 가능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1-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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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동구는 주민들의 법률이나 세금 고민을 돕기 위해 '2026년 무료 법률·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법률적인 문제인 손해배상·부동산 임대차·상속·이혼 등은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 오전 10시 열리는 무료 법률상담을 통해 법률상담관(이승재 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첫 무료 법률상담실은 1월 5일에 열린다.



또한 부동산 매매·상속·증여·소득 신고 등 각종 세금에 대해서는 마을세무사(이수진, 김현재, 김창수 세무사)의 정기방문 및 수시 전화 상담을 통해 절세방안 등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동구에서 생활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할 수 있으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동구 기획감사실로 신청·예약 일정 확정 후 상담이 가능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구민들이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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