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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개강

청소년 학습지원,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1-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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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네발자전거'의 개강 및 가족 통합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발자전거'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및 생활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네발자전거'의 개강을 알리며 2026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가족 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성격유형 및 진로 검사'를 실시하며 학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소통 전략을 제시하고, 청소년에게는 진로 설정과 자기 이해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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