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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대상은 100세가 되는 날을 기준으로 천안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노인이다.
축하 물품은 선호도를 반영해 공기청정기, 한우·과일세트, 이불세트, 홍삼 등 4가지 품목으로 구성했으며, 대상자는 50만원 상당의 물품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00세가 되는 달의 1개월 전 첫날부터 1년 이내로, 거동이 불편한 경우 '노인복지법'상 보호자가 위임장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00세를 맞이한 노인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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