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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군은 2020~23년 4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를 기록했고 2025년 평가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행안부는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 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 13일 공표했다.
군은 화재·생활 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수준을 기록했다.
여기에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충북도를 넘어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책의 지속적 발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 안전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진행했다.
특히 분야별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증평 만들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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