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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채용 공고문.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제공 |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산업현장에 대한 주기적인 순찰활동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전국 단위 사업이다.
이번 선발 규모는 건설업종 30명(채용형 24명, 위촉형 6명), 제조업종 8명(채용형 6명, 위촉형 2명) 등 총 38명이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 내 9개 시·군을 중심으로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에 불시 패트롤 점검 업무를 수행한다.
지원 자격 및 세부사항은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우섭 본부장은 "안전보건 분야의 실무 경력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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