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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신규사업 반영 촉구 공동건의문 제출.(천안시 제공) |
이번 방문은 국토교통부의 철도망 계획 확정을 앞두고, 그동안 남북축 위주로 짜인 국가 철도 네트워크 보완과 유독 중부권에만 부재한 동서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번 사업이 제21대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울진까지 국토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의 모델임을 피력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대한민국 철도 네트워크의 완결성을 높이고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여는 핵심 동력"이라며 "650만 중부권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이번 국가계획에 반드시 신규 사업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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