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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 분야 현안 사업 적극 지원 건의.(천안시 제공) |
이번 방문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지역 숙원 노선을 반영하고, 공주~천안 민간투자 고속도로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건의 사업은 배방~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병천~북면 국지도 57호선, 병천~동면 국도 21호선 확장 등으로, 이번 노선들은 현재 기획재정부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2026년 말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정체를 해소하고 북부권 국가산단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사업인 정안나들목에서 성환 안궁리를 잇는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39.4km의 조속한 추진도 당부했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100만 대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도로망 확충은 필수적"이라며 "정부 계획 반영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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