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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교도소(소장 박대철)는 19일 본소 교정협의회실에서 교정위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천안교도소 제공) |
명예의 전당은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하고 있는 교정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기 위해 제작하게 됐다.
이날 명예의 전당에는 25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김현성(부흥감리교회 담임목사) 위원을 포함한 18명의 교정위원들이 헌액됐다.
신형수 교정협의회 회장은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르는 뜻깊은 명예의 전당 헌액을 통해 교정위원들의 자긍심과 사기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교정위원들과 함께 수용자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박대철 소장은 "교정교화를 위해 헌신하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교정위원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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