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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안동시) |
시는 고령화 심화로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들의 소득 보충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자 2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년 대비 680명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4952명을 선발하고 11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 시행에 앞서 진행된 안전교육은 근무 중 안전수칙 및 사고 예방 요령, 활동유형별 유의사항, 응급상황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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