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동학사는 영동군 출신 학생을 위한 공공기숙사로, 서울시 강서구 수명로1길 131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재학 중인 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영동군은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해 공공기숙사 전체 193실 중 2실을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연 단위로 총 4명(남 2명·여 2명)의 입사생을 선발하고 있다. 기숙사는 2인 1실 구조로 운영되며, 식당·체력 단련실·도서관·컴퓨터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사생의 개인 부담금은 월 12만 원(식비 별도)이며, 입사 예정일은 2월 21일부터 3월 8일까지로 자율 입사가 가능하다. 사용 가능 기간은 입사일로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선발 공고일 기준 학생 또는 부모(친권자 포함)의 주소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중인 사람으로,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신입생 또는 재학생(복학생 포함)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원서 접수는 21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접수는 영동군청 가족행복과 평생교육팀 방문 제출 또는 등기우편 접수로 가능하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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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의 공공기숙사 '서울영동학사' 내부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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