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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신규 창업자, 기존 사업자의 운전자금 지원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약정 이자율 중 연 3.0% 이내를 군이 직접 금융기관에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여준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 가운데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증평군 업무협약 금융기관에서 육성자금을 지원받은 사업자다.
군의 업무협약 금융기관은 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신한은행 증평지점, KB국민은행 증평지점, 증평새마을금고, 증평신용협동조합이다.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 분야는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밖의 업종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인 사업자가 해당된다.
이 사업 신청은 20일부터 군이 편성한 20억 원 규모의 자금 소진 시까지로 충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보증드림 앱'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경제기업과 지역경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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