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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훈병원 간호교육실은 신규 간호사들이 업무에 쉽게 적응하도록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대전보훈병원 제공) |
또한 걱정인형 만들기와 콘테스트를 통해 신규 간호사들이 자신의 고민을 표현하고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캐리커처 전시 공간을 조성해 휴식 시간 동안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을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심리 상담가 초청 강의를 통해 신규 간호사의 정서적 부담과 스트레스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호스피스·완화 서비스의 이해' 교육을 통해 환자 중심 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호 간호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교육과 소통, 정서적 지원을 균형 있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신규 간호사가 임상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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