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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효율적 예산 절감 위해 합동 설계반 가동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1-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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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합동설계반 효율적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동 절기 공사 정지 기간 동안 시 건설과 팀장과 읍면동 주무관 등이 합동 설계 반을 운영해 효율적인 예산 절감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합동 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 (5,197 백 만원)의 사업을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용역비 약 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비롯해 신속한 예산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는 소규모 시설물(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구거)의 포장 및 정비 등 직접 조사·설계, 공사추진 등 현장 조사부터 완료까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용역비 등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설계기간을 단축해 2월중 사업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농번기 이전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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