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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예람, 대전사랑의열매에 성금 1억원 기탁

인도 콜카타 지역 아동 교육센터 건립 지원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1-20 23:22
보도자료_예람 전달식_2
주식회사 예람(대표 강사돈)은 1월 2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양효경 대전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유재욱 대전사랑의열매 회장, 강사돈 주식회사 예람 대표.
주식회사 예람(대표 강사돈)은 1월 2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에 인도 취약아동 교육센터 건립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사돈 주식회사 예람 대표와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양효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도 콜카타 지역 내 취약 아동을 위한 교육센터 건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교육센터는 교육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공간과 기초 교육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_예람 전달식_1
주식회사 예람(대표 강사돈. 사진 오른쪽)은 1월 2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사진 왼쪽)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강사돈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의 동행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 아동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재욱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적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식회사 예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해 인도 콜카타 지역 아동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예람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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