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서비스는 설 명절 기간 호국원 방문이 어려운 유가족을 대신해 의전단이 참배하고 이를 사진으로 촬영해 전달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유가족은 2월 2~6일 호국원 누리집의 참여마당-참여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호국원은 전 직원이 참여해 묘역 전수조사, 정비 활동, 시설 안전점검 등을 2월 6일까지 마무리한다.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참배 환경을 위해 안치 번호판 및 봉안 명패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묘역 정비·시설을 점검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