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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에서는 산소 공급, 혈당·혈압 측정, 수액 및 수혈요법, 관장, 1인·2인 심폐소생술 등 기본적인 간호 실무를 중심으로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2회차에는 보다 심화된 전공 체험 중심으로 분만 시뮬레이션, 전문소생술 및 위관영양 시뮬레이션, 영아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와 술기를 직접 다뤄보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여기에 생명과 직결된 간호 실무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간호학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의 폭을 넓혔다.
하은호 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보건의료교육을 통해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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