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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에프씨(FC), 3월 7일 평창유나이티드와 홈개막전

개막전 대비 연성대·여주대와 연습경기 전력 점검

송오용 기자

송오용 기자

  • 승인 2026-01-21 11:24
금산인삼에프씨(FC)
금산인삼에프씨(FC)가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와 홈경기 개막전을 치른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홈경기 개막전에 대비해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점검했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험하며 시즌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

연습경기를 위해 연성대와 여주대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금산을 찾았다.



금산인삼에프씨(FC)는 연습경기와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 수요 창출이라는 구단의 공적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3월 7일 홈개막전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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