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이세돌 국수 초청 지도대국 성료

1월 17일, 청라 이세돌 바둑&체스학원서 개최
맞춤 지도와 대회 중심 유소년 바둑 인재 양성

주관철 기자

주관철 기자

  • 승인 2026-01-21 16:38
KakaoTalk_20260121_161355659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둑 기사 이세돌 국수의 초청 지도대국이 지난 17일, 청라 이세돌 바둑&체스학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가 열린 청라 이세돌 바둑&체스학원은 유소년을 대상으로 바둑과 체스를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사고력·집중력·논리력을 함께 키우는 전문 교육 공간이다.특히 실력별 맞춤 지도와 대회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 내 유소년 바둑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골든튤립 호텔 이충한 대표, 웰프렌 오학룡 대표, 인천 중구 마철 바둑협회 협회장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akaoTalk_20260121_161355659_06
지도대국에는 타이젬 기준 5급~5단 실력의 유소년 바둑 꿈나무 3명이 참가해 이세돌 국수와 직접 대국을 펼치며 수준 높은 기력 지도와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꿈나무들은 침착한 수읽기와 집중력 있는 대국을 선보여 현장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라 이세돌 바둑&체스 원장은 "이번 초청 지도대국은 아이들에게 실력 향상은 물론 바둑에 대한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청라 이세돌 바둑&체스학원은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다양한 대회를 통해 유소년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유소년 바둑 문화 확산과 지역 교육 콘텐츠의 가치를 함께 보여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