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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국회의원실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회장 박병석)가 주최하고 열린정책뉴스(대표 강대훈)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대전 및 충남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대전충남통합발전의 지금까지 논의를 핵심 내용 위주로 되짚어보고 바람직한 통합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이관률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논의와 장단점 비교’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충남대전 주민중심의 대충청 통합발전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은 열린정책뉴스 강대훈 대표의 사회로 강영주 대전연구원 대전경제교육센터장, 고영주 대전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위위원, 임재한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충남지회장이 참석한다.
박범계 의원은 “저희 박범계 의원실과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시민과 도민들의 삶에 보다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필요한 조치들을 준비하면서 신속한 통합 추진으로 5극3특 발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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