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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美 라로쉬대학과 글로벌 인재 양성 협약

전경국 학사부총장 "글로벌 인재 양성 가속"

김규동 기자

김규동 기자

  • 승인 2026-01-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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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가 20일 미국 라로쉬대학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 번째 전경국 선린대 학사부총장.
선린대(총장 곽진환)는 20일 미국 라로쉬대학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MOU)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교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교직원·학생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전경국 학사부총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린대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체계적인 국제화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는 해외 대학과의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비롯해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 맞춤형 글로벌 역량 강화 연수, 전공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어학 강좌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라로쉬대학은 1963년 가톨릭 재단에 의해 설립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소재의 4년제 종합대학이다. 2025년 프린스턴 리뷰 평가에서 미국 미드애틀랜틱 지역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선정되는 등 미국 북동부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대학이다.




포항=김규동 기자 korea80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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