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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준비프로그램 운영

경험이 경력이 되도록 새일(NEW JOB) 도전 지원

박승군 기자

박승군 기자

  • 승인 2026-02-23 08:53
사본 - (사진3)여성새일센터 취업준비 프로그램
당진새일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돕기 위해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운영한다.(당진시청 제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2월 23일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의 사회 재진입과 이·전직을 돕기 위해 취업준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준비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구직 기술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재취업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활동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시는 24일 1기를 시작으로 매달 운영하고 연 100명 수료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3일간 총 12시간 진행하는 교육은 1일 차 희망 직무에 대한 이해 및 분석을 통한 진로 설계, 나의 성향 및 직무 관련 나의 핵심 강점 찾기, 2일 차 직무 관련 경력·경험 찾기, AI를 활용한 표절 없는 나만의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이력서 작성법과 1:1 첨삭, 3일 차 면접 질문 의도 파악, 모의면접 스피치 및 1:1 피드백으로 구성해 합격하는 취업 비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새일센터에서 하는 직업교육훈련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실업급여 수급자에게 구직활동 2회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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