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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 나서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등 합동점검 추진

이상문 기자

이상문 기자

  • 승인 2026-02-23 16:56
1.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 나선다 1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제공은 대전시
대전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이날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자치구, 유관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아이의 안전을 먼저 생각해 주세요!' 캠페인과 연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학로 안전 저해 불법 광고물 정비 ▲노후 간판 안전 점검 ▲정서 저해 광고물 정비 등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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