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육정책위원회.(천안시 제공) |
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천안시 보육사업 추진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계획,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의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천안시 보육 정책의 핵심은 지원 범위 확대와 안전망 강화로, 시는 누리과정 보육료 추가 지원 대상을 3~5세까지 넓히고 정부 무상보육비 지원 또한 4~5세로 확대해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을 높일 전망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통해 2026년 보육 정책이 나아갈 기본 방향과 주요 과제를 확정했다"며 "확정된 안건을 단계적으로 이행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한 보육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