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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이날 먼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을 찾았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메리놀 마을창작소, 도의 생산적 복지 정책 '일하는 밥퍼'사업장인 증천1리 경로당, 촘촘한 돌봄망의 핵심 기지인 돌봄나눔플러스센터 등이다.
김 지사는 현장마다 간담회를 열어 지역 문화예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 돌봄정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설명하며 정책 역량을 알렸다.
김 지사는 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 김 지사는 올해 도정 운영 비전을 설명한 뒤 지역 주민들과 대화하며 증평과 충북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약속했다.
이 군수는 "대도약을 준비하는 증평의 핵심 동력이 도와의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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