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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목보일러 재처리 용기<제공=거창군> |
군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안전관리 강화를 사업 핵심으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사용 후 남은 재 속 잔불로 인한 화재 확산을 막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농촌 지역은 화목보일러 사용 비중이 높다.
건조한 시기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다.
전용 용기는 재를 밀폐 보관해 불씨 재점화를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군은 이를 통해 산불 취약 요인 사전 차단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예방 중심 대응으로 지역 안전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도 내놨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재 관리 소홀은 산불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전용 용기 사용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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