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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 사진.(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 제공) |
이날 결의대회는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안전결의문을 낭독하고, 공사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특별대책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TBM(Tool Box Meeting) 활동의 내실화 방안 등을 놓고 현장 중심의 토론도 이어졌다.
정재우 지사장은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기본에 충실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음성지사는 앞으로 '나부터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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