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이스하키 12세 이하 선수단. 사진=시체육회 제공. |
지난 1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 사전 경기에서 은 1개, 동 1개 획득에 이어 어떤 종목이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단장 오영철)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선수 76명과 임원 51명 등 모두 127명을 파견했다.
8개 정식 종목에 걸쳐 각 시·도별 출전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당장의 기대 종목은 아이스하키 12세 이하부다. 지난 23일 첫 경기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한 포항엔젤스에게 3대 0의 대승을 거두며 이 종목 최초 메달을 기대케 했다.
세종시 선수단은 전통적 강세 종목인 피겨 스케이트와 스키, 아이스하키 대학·일반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 |
| 사진 왼쪽부터 이해인, 김현겸.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
세종시는 이번 대회까지 6년 연속 연속 최고 성적 갱신을 기대하고 있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매해 세종시 선수단은 부족한 동계종목 인프라에도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도 변함없는 선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