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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청에서 1박해!' 3월부터 운영

최대 10만 원 산청사랑상품권 환급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2-24 16:25
남사예담촌_네컷_정사각_화이트라인 (1)
남사예담촌_네컷_정사각_화이트라인<제공=산청군>
경남 산청군이 '산청에서 1박해!' 행사를 3월부터 운영한다.

산청군은 24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출발 여행부터 적용된다.

인센티브 신청은 여행 시작일 기준 2일 전까지 사전 신청해야 한다.

2인 이상 타 지역 관광객이 산청에서 1박 이상 숙박하면 여행경비 절반을 산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10만 원이다.

1박과 관광지 방문 후 10만 원 이상 소비하면 5만 원을 지급한다.

20만 원 이상 소비하면 10만 원을 지원한다.



필수 조건은 1박 이상 숙박, 식당 1식 이상 이용, 지정 관광지 방문이다.

신청은 사전계획서 접수 건에 한해 가능하다.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 지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올해부터 사전 신청과 지급신청은 네이버폼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란과 산청관광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산청군 관광마케팅담당으로 하면 된다.
산청=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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