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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군민상 후보 추천 접수

표창패 디자인 공모 동시 추진

김정식 기자

김정식 기자

  • 승인 2026-02-24 16:57
2. 군민의 날 기념식 사진
군민의 날 기념식 사진<제공=하동군>
경남 하동군이 2026년 군민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

하동군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상 후보 추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상 부문은 자랑스러운 군민상과 특별상이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문화·체육·교육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뚜렷한 군민에게 수여한다.

특별상은 대내외적으로 하동 명예를 높인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자랑스러운 군민상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하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하동인 경우에 해당한다.

특별상은 거주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

추천은 읍·면장 또는 지역 주민이 할 수 있다.



지역 주민 추천은 50명 이상 연서를 받아야 한다.

추천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군청 기획예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시상은 4월 15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한다.

군은 표창패 디자인 공모도 함께 추진한다.

접수 기간은 3월 5일부터 3월 13일 18시까지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군민상 표창패와 군수 포상 표창패다.

총 4명을 선정한다.

군민상 표창패 1명 300만 원, 군수 포상 표창패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50만 원, 장려 100만 원을 시상한다.

최종 결과는 3월 30일 군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빛낸 군민 추천과 디자인 공모 참여를 당부했다.
하동=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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