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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경남도민체육대회<제공=진주시> |
진주시는 2025년 경상남도민체육대회와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코리아 인비테이셔널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운영 경험을 축적하며 교통·안전·경기 운영 체계를 고도화했다.
2026년에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일부 종목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주에서 열린다.
배구와 탁구 등 5개 종목이 관내 7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8월 12일부터 23일까지는 진주실내체육관에서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린다.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걸린 국내 4대 주요 대회 중 하나다.
전국 300여 개 팀, 2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 가족과 관람객을 포함해 3000명 이상 방문이 예상된다.
10월 말에는 제37회 경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이 진주 일원에서 개최된다.
도내 18개 시군 동호인과 임원 등 1만여 명이 31개 종목에 참가한다.
시는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교통·안전·숙박·의료·자원봉사 등 분야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도로와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 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진주시는 체육 인프라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유치를 지속할 계획이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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