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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雪衣) 입은 도담삼봉

이정학 기자

이정학 기자

  • 승인 2026-02-25 08:37
보도 2) 도담삼봉 설경
지난 24일, 순백의 설의(雪衣)를 입은 도담삼봉이 남한강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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