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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을 통해 예천군 관내 저소득층 학생 18명이 지원을 받게 됐다. 이 가운데 15명은 향후 2년간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을, 3명은 360만 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받는다.
2007년 설립된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전국 지자체 및 기관과 협력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장학금과 생활·학습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안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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