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수여식에서는 초·중·고 신규교사 87명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도 함께 자리해 새 출발을 축하했다.
박양훈 교육장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새 교사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교직원과 협력하며 학부모와 소통하는 교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