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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혁신 추진 체계,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반 서비스 향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한 혁신 행정 기반을 공고히 했다.
시는 예지형 보행자, AI 기술 실증사업, ICT 융복합 스마트 의료·복지 인프라 구축, 민·관 협력 관내 스타트업 첨단 웨어러블 로봇 활용 보행 약자 근력 강화 교실 운영 등을 통해 교통·안전·복지·의료 전반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중앙도서관-민간 아파트 간 주차 공간 상호 공유 협약을 통한 주차난 해결, 고립·은둔 청년 회복 지원 프로그램 운영, 아동과 관계자의 정책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시민참여단 활동 추진 등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높이 평가됐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 공직자가 시민 중심의 혁신 행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과 민·관 협력을 확대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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