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건의안은 열악한 계양구 공공체육 인프라를 개선하고,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계양꽃마루 체육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계양구의 1인당 공공체육시설 면적은 전국 평균의 64.4% 수준에 불과해 생활체육 기반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 건강권 보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계양꽃마루 체육단지는 기존 경기장 제척 부지를 활용하는 현실적인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심의가 지연되면서 사업 추진이 표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의안에는 국토교통부의 신속한 심의 절차 이행과 함께 인천시 및 계양구의 적극적인 행정적 역할을 주문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양희 의원은 "계양구의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과 구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체육시설 조성사업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