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정안마을 온마을배움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 |
2026증평온마을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1회씩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20명과 마을주민 2명이 참여한다.
마을의 자연환경과 공동체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활용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세대 간 이해를 높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알콩달콩 텃밭 교육, 너도 반려식물이니! 명상테라피 교육 등이다.
아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기르고 돌봄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휴양마을은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자기조절 능력과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마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오며 괴산증평교육청 주관의 증평온마을배움터 사업에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선정됐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