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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보은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해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축제 운영 방식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변인순 부군수는 "보은대추축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축제로서 의미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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