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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정체성 회복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동체 역량 강화와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새로운 공동체 형성을 돕는 '마을공동체 형성' ▲기존 공동체의 지속적인 활동과 확장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활동' 등 2개 분야로 공모가 진행된다. '형성' 분야는 공동체별 최대 300만 원, '활동' 분야는 공동체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단체로, 에너지전환, 돌봄·교육, 나눔·봉사, 문화, 환경, 안전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이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3월 6일까지 중구청 총무과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되며,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이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주도적으로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라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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