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주시, 2026년 세입 목표 3천939억 원 달성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
이번 보고회는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 실적 분석과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목표 달성 대책, 체납 정리 대책, 부서별 세외수입 목표 달성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2026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세입 목표액을 총 3천939억 원으로 설정하고, 이 가운데 지방세 3천305억 원, 세외수입은 634억 원을 추진하는데 방점을 두었다.
특히 목표 달성을 위해 세원 발굴 강화, 세외수입 적기 부과·징수, 체납액 최소화, 납세 편의 시책 추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과세자료 정비와 감면 사후관리 점검,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고액·상습 체납자는 가택수색, 동산 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실시할 방침이고, 생계형 체납자는 분할납부 유도와 복지 연계를 병행해 징수의 형평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 체납 알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신규 도입해 체납 안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징수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방 시장은 "올해 세입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단독] "능력 없으면 관둬야"…대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2m/24d/78_2026022501001762100076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