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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충우 여주시장, 형율제약㈜ 기업체 현장 방문 |
민선 8기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은 2023년 6월부터 이충우 시장의 역점 사업 중 하나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형율제약㈜의 오상율 대표이사는 한방 업계에서 30여 년간 종사하며 쌓은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 여주공장을 완공한 후 최고 품질의 한약재를 공급해온 기업이다.
이 시장은 회사 임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약재 생산과 유통, 판로 개척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생산 공정을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충우 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곧 여주시의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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