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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콘텐츠 대상'은 축제 운영성과와 친환경 운영,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양평군의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 등 지역경제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다회용기 전면 도입,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텀블러 지참 리워드 운영 등 친환경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점이 인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경제성과 환경가치를 살린 모범적인 축제운영 사례로 평가된다.
전진선 군수는 "3년 연속 축제경제 부문 수상과 환경부장관상 최초 수상은 지역주민과 농가, 상인, 축제추진위원회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경기도 대표 친환경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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